2010/07/21 19:28
티아라는 모스카토와 코르테제 품종을 사용한 화이트 와인이다. 일단 최근에 가볍게 마실 와인으로 화이트와인을
좋아하는데 저가의 와인이라하더라도 화이트와인은 거의 실패할 확률이 적다.
와인의 가벼운 맛과 과일향이 나서 무겁지 않게 마실 수 있고 일단 모스카토라면 달달하다는 이야기이므로
행사가격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다.
마트에서 9400원 정도에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원 가격은 1.8만원이라고 하니 행사가격에 구매하는 효과도
있어 구매하게 되었다.
화이트와인이라기보다는 스파클링와인의 성향이 강하다. 때문에 꼭 안주가 아니더라도 맥주나 샴페인처럼
마실 수 있어서 여자들도 많이 좋아할 만한 와인이다.
가볍게 마실 수 있어 좋기도 하고, 스파클링와인처럼 기포가 많지도 않아서 마시기도 편하다.
우리나라 걸그룹의 이름과 비슷하기도 해서 나중에 식사자리까지는 아니더라도 가볍게 이야기하면서
마실 수 있는 괜찮은 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