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경우 개발도상국에서 빠르게 선진국으로 진입하고 있는 상황에서 가장
큰 역활을 했던 것은 바로 교육열이다.
2세대들을 위한 교육열이 없었다면 사실 우리나라가 이렇게 빨리 성장할 수는 
없었을 것 같다.

교육은 누구에게나 평등해야 한다. 교육은 등수를 매겨 줄세우는 것이 아니라
우수학생과 비우수학생간의 격차를 줄이는 것이 목표여야 한다.

그런면에서 ebs에서의 "더 더많은 차별"은 시사하는 바가 크가
<아이러니하게도 이 동영상을 보면 학업성취도분야에서 1위가 핀란드이고, 2위는
한국이다. 그렇다면 핀란드와 한국의 학업성취도 분야가 결과론적으로 비슷할테지만
학업으로 받는 스트레스분야를 따져보게 되면 그 격차는 상당할 것이라 생각된다.
(그런 측면에서 난 개인적으로 이해찬의 교육방침이 필요하다고 본다. 시스템으로 만들어질
기회도 없이 보수신문에 의해 무너지고 말았지만...)>


숙명여대에서 놀라운 사이트를 만들어냈다. 
오픈지식 플랫폼인 <snow> 인데 이 서비스는 스탠포드대,하버드대,버클리대학,예일대학
등의 오픈강의를 제공하는 것이다.
세계 대학의 강의를 서비스 받을 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서비스이다.

여기에 공유와 참여가 이루어지게 되면 지식의 공유가 이루어지게 되고, 평등이라는
교육의 목적에 작은 시스템이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다.

원어강의의 공유에 번역의 참여가 이루어 지게 되어 좋은 강의를 한국어로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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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을 쓰면서 단순함과 이메일에 최적화된 기능에 gmail 을 쓰다가도 딱 한가지 기능이 마음에 안들어서
주저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바로 수신확인 기능인데, 이 기능은 우리나라의 웹메일서비스에서는 다 지원이 되는데 유독 외국의 이메일
서비스에서는 지원이 되지 않는다
gmail 뿐 아니라 live메일, 야후메일 등에서도 지원이 되지 않는다.

한때 이상해서 찾아본적이 있는데 우니나라의 경우 편법을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것은 수신확인의 기능을 이미지를 읽었는가 안읽었는가로 판단한다는 것이다. 이미지코드를 삽입하여
이미지가 열리면 수신이 된 것으로, 이미지가 안열리면 수신이 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는 것인데,
이러한 편법서비스를 외국에서는 허용하고 있지 않으며 실제적으로 gmail에서는 1차적으로 이미지를 필터링
하고 있다.

메일을 읽을 때 1단계로 텍스트로만 보여지고, 2단계로 사용자의 선택에 의해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아마도 외국에서의 느린 인터넷속도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다.

http://choonn.tistory.com/148 에서 소개하고 있는 서비스도 바로 이러한 이미지코드를 삽입하여 노출되었느냐
아니냐로 판단하는 수신확인 기능이다.

현재 gmail 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서비스인데(왜냐면 네임택을 메일에 넣을 수 있기 때문에 이걸로 수신확인을
처리할 수 있기때문이다) 굳이 안하고 있는것은 문화의 차이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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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메타사이트로써의 한계가 카테고리 분류체계를 가지기 어렵다는 것인데, 왜냐하면
블로그의 특성상 한 블로그에 한 주제가 아닌 여러주제를 포함하고 있어서 블로그를 통채로 받는
메타사이트로서는 카테고리 분류가 사람이 인위적으로 하지 않는 이상 가장 어렵다고 할 수 있다. 

올블로그에서 루비라는 프로젝트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는데 이 서비스의 가장 큰 이슈는 글을 
개별적으로 직접 올린다는 것이다. 
아마도 카테고리체계를 가져야만 컨텐츠로써의 가치를 가지게 되기때문일 것이다.
가령 리뷰나 요리, 전자제품, IT 등의 특화되고 유저층이 분명한 내용에 대해 카테고리내의 통일된 주제를 
가지고 있어야 컨텐츠로써의 유통도 쉬우며 개별 카테고리로의 트래픽을 높일 수 있기때문일꺼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 이렇게 되면 웹2.0으로 참여와 공유라는 말은 무색하게 예전 웹 1.0 시스템을 그대로
차용한 게시판형 메타블로그가 되어져 버린다.
블로그 글을 등록한다는 것만 다를 뿐이지 글 등록하는 여타의 동호회 게시판이나 커뮤니티게시판과
다를 일이 없다. 글을 하나하나 등록한다는 점과 아이디는 블로거의 주소가 된다는 점에서 열린 방식과는
한참 동떨어진 방식이 되는 것이다.

또 한가지 눈에 띄는건 일전에 네이트 블로그독에서 선보여서 엄청 욕을 먹었던
의견남기기 서비스이다. 이미 이전에도 올블은 블로그의 포스팅을 올블에 등록할 경우 등록 포스팅에 자사의 
퍼머링크를 붙이는 것으로 논란이 많았는데 의견남기기 의 경우에도 블로거가 받아야 될 리플을 메타서비스가 
가로채는 유사한 상황인 것이다.
아무리 올블의 의견남기기가 트위터나 미투데이와 연계한 리플시스템이 연계되어 참신하다 하더라도 블로그에 
유입되어야 할 트래픽을 가로채는 것은 변함이 없다.

이전에 네이트의 블로그독에서 선보였을때 많은 욕을 먹었던 서비스인데 그걸 올블에서
서비스 하고 있다니...

새로 선보이는 루비 서비스는 전적으로 올블에 가장 큰 이득이 되는 서비스이다. 수익모델이 따로 없고
IT에만 특화된 미디어기능을 지니고 있는 올블에게 다양한 주제와 카테고리구조의 미디어컨텐츠를 
보유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가지... 그렇다면 재주는 블로거가 부리고 올블이 이득은 가져가는 이 상황에서
블로거에게 줄만한 수익은??

아마도 추후에 수익분배에 대해서 이슈가 되겠지만 명확한 수익분배구조가 갖춰질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컨텐츠에 대한 수익자체가 그렇게 크지는 않을거라는 생각때문이다.
커뮤니티의 유일한 수익구조는 광고와 컨텐츠의 판매가 다인데 올블의 인지도가 모든 블로거에게
균등하게 열려져있기 보다는 IT쪽으로 특화되어 있기때문이다

그 인지도부터 깨지 않으면(그말은 홍보내지는 이글루등의 서비스와의 제휴일 수도 있다) 올블에서 걱정했던 
정치와 IT에만 치중했던 포스팅들이 루비에서도 마찮가지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특정 분야(IT, 정치)가 되면 광고에서의 수익성 자체가 한정될 수 밖에 없다.
그것은 또한 올블의 현재상태처럼 모든 블로그가 아닌 특정블로그의 메타사이트라는 제자리걸음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수익과 자사컨텐츠인양 가로채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문제, 수동형(또는 게시판형) sns 서비스를 표방하고 있다는 점, 어뷰징에 대한 대처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에 대한 방안 등

여러가지를 봤을때 쪽박일지, 대박일지, 그냥 그런서비스일지는 두고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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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코리아가 한국형 포털검색 식으로 영역(블로그, 이미지, qna, 뉴스 등)을 구분하여 
검색결과를 제시했던것에 추가하여 메인 페이지 역시 뉴스와 실시간검색어를 추가하여 서비스 하고 있다.

더군다나 미국 구글에서는 한국식과는 다르지만 타임라인 검색과 트위터등의 실시간 검색을
검색결과에 포함하여 표시하고 있다.

구글이라면 웹문서를 잘, 그리고 빨리 찾아주는 검색으로 알고 있는데 이제는 단순한 스펙에서 벗어나 
이제는 이슈를 적극적으로 생산해내는 이슈유통으로써의 검색으로 탈바꿈 하고 있는 것이다.

기존의 심플한 검색을 유지하고 있으면서도 내부적으로는 클러스터링,시맨틱검색,사용자의
의견추가/투표/제거 까지 모든 사용성에 대한 집약된 결과물로써의 구글 검색으로 
탈바꿈 하고 있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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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semantics (1): 왜 트위터는 어려운가?
Twitter semantics (2): 트위터의 중독성과 권력구조

트위터의 구조에 대해 가장 명확하게 설명한 글,
트위터는 스마트폰과 무선인터넷, 전통미디어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것으로 생각된다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쪽은 아무래도 뉴스서비스일 것 같다.
트위터의 속보가 사실 더 빠르다.

트위터의 속보,휘발성이 블로그가 가지는 감성을 넘어서기는 힘들듯...
그러하므로 역시나 블로그의 세력은 여전히 유지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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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리더기인 hanrss 에서 부가서비스를 추가하였다.
30일(1100원), 90일(3300원), 180일(5500원)의 이용서비스이고,
이에 대한 부가서비스로는 즐겨찾기 추가/편집, 메모 추가/편집, 페이퍼필터링, 본문글꼴
설정, 스킨설정 등의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web 2.0시대로 넘어오면서 필수요소로 rss 와 태그 그리고 ajax, css 등의 기술이
쓰였고, 그 중심에 hanrss 가 있기는 하다.
당시 rss는 연모와 hanrss가 서비스되고 있었고 그 후에 구글리더, 익스플로러와
아웃룩에서도 지원이 되는등 일반화가 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모두 그다지 활발하진 않는다. web 2.0으로 넘어오면서 web2.0을
한국 웹사이트에 제대로 적용된 사례가 없기때문이다. 물론 일부 소수 서비스는 적용이
되었지만, 대중적인 사이트에서 제대로 적용된 사례는 없다.
그 이유로는 아무래도 익스플로러의 절대적인 사용때문이다.
익스플로러는 기술의 발전까지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그사이 web 2.0에 쓰였던
기술은 매니아적인 요소가 되어버렸다.

그 와중에 hanrss에서 보이는 유료화는 web2.0의 더딘 발전에 속이 탄 악수라는 생각이다
블로그자체가 무료서비스인데 그 블로그를 모아서 보여주는 메타사이트가 부가서비스를
유료화 한다는 것 자체가 마치 구글이 유료화하겠다는 이야기처럼 쌩뚱맞아 보이긴 한다

독점 서비스도 아니고, 이미 다른 rss리더기가 많이 있는 상황에서 hanrss가 꼭 유료화를
해야 했을까...

사실 유일한 수익모델은 rss 솔루션 판매나 메타사이트를 추가로 제작하여 광고수익을 
얻는 것 외에는 별다른 방법이 없어보이는데 부가서비스의 날짜별 판매는 무리수가 아닌가 한다
더군다나 싸이월드처럼 도토리를 사는것도 아닌 부가서비스의 기한별 판매라니....^^

이탈움직임을 보일텐데, 사이트를 폐쇄하려는 마지막 움직임처럼 보인다.

좀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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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만들어 놓은 놀 서비스는 우선은 위키피디아의 전문지식을 표방하는 듯 하다
백과사전처럼 정리를 잘 해놓은 논리적인 글을 우선적으로 취급한다.

네이버와 다음의 지식인이 일상적으로 이루어지는 질문에 대한 것이라면 놀의 그것은
보다 전문적인, 상위 10%정도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지식을 기반으로 한다는 것이다.

위키피디아와 내용적으로 비슷해질 수 있지만 협업을 할 수 없는 관계로 비슷한 주제가
중복되서 나올 수 있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위키피디아와 비교했을때 장점이기도 하다.

놀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중에 하나는 저작권에 대한 개념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인터넷에 올리는 글이라고 해서 저작권이 없을 수는 없다. 이에대해 누구나 쓸수 있는
Open Collaboration Model, 저자가 허락한 경우에만 작성할 수 있는 Moderated Collaboration Model, 
자신이 정한 공동저자만 편집할 수 있는 Closed Collaboration Model 으로 고저작권 개념을
충실히 표시해 주도록 하고 있다.
편집에 참여한 경우 Contributors 로 표시되기도 한다.

링크로 봤을때 파워링크의 집합으로 이루어진 집단지성이라고 볼 수 있다.

구글이 하는 놀서비스이기때문에 이전까지는 링크를 중심으로 선택할 수 있음과 동시에
검색에 일부 참여하는 모습으로 다가가고 있는 놀 서비스.
링크서비스의 한계를 발견했을 수도 있고, 인터넷을 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정보검색, 그중에서
우수한 정보를 모으는 것에 대한 필요성일 수도 있겠다.

지식인보다는 상위 서비스, 위키피디아와 닮아있지만 다른 서비스, 그리고 블로거들 중에서도
상위블로거의 지식정보를 모아서 보여주는 놀 서비스인지라 그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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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layxp.com/notice/view.php?article_id=1876972

playxp 라는 사이트가 더이상 서비스를 하지 않겠다는 안내를 내보냈다
접겠다는 이야기인데, 이 사이트에 대해서 알지는 못하는데 그 안내문중에서 흥미로운게 있긴 하다

사이트운영비가 대략 월 131만원정도가 나온다는 이야기이고 그 이후에는 상황이 좋아져서 60만원정도
서버운영비가 들고 있는다고 한다.

랭키닷컴에서 뒤져보면 "Play XP - 전체 1,755 위, 분야 4 위, 분야점유율 7.39 %" 라고 나온다.

서버비용 역시 만만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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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블로그 독이라는 서비스가 새로 런칭했나보다.
서비스의 열악함에 대해 http://blogdoc.nate.com/453263 의 골룸님의 답변이 올라와 있는 상태.

하늘아래 새로운 서비스가 나올 수는 없다는게 맞지만, 그렇다면 이전 사이트를 참조해서 좀 더 좋은 사이트는
나올 수 있지 않나 라는게 이 사이트를 보면서 느낀 생각이다.

키워드담기의 경우에는 첫눈에서도, 위자드닷컴에서도 사용하기도 했고, 네이버에서도 사용한 것이기는 한데,
기능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다. 블로그를 검색하여 담아두고 사용한다 라는 모토에는 적극 공감한다.

하지만 그 기능이 가지는 한계성은 어떻게 할것인가.

가령 블로그가 등록블로그가 다는 아니지 않는가.
파워유저가 필요한 서비스임은 알겠으나, 파워유저의 경향이 인터넷쪽으로 치우쳐져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것
아닌가...

또한, 검색도 마찮가지다. 블로그만 검색한다는 한정된 검색을 사용하려는 유저가 과연 있을까?
그런 유저라면 블로그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사용자일텐데, 과연 일반인들도 블로그에 대해서 그만큼 잘 아는건가?

일단 디자인이나 가진 기능으로 봐서는 후발주자라고 표현을 하고 있는데 디자인이나 가진 기능들만 보자면 오히려 선발주자가 되었어야 할 기능이다. 너무 오래 생각한 모양이다.

여하튼 이 서비스가 어떻게 바뀔지는 좀 한참 나중에 비교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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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webtool.com/speed_test

최근에 지마켓을 들어가게 되었는데 로딩 속도가 무척이나 빨라졌다.
내 컴퓨터가 느린 컴퓨터이라서 더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로딩속도가 엄청 늦어서 g마켓과 옥션에는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놀라운 일이어서인지 속도 테스트를 해봤다.

옥션에서는 로딩속도가 2초가량 나오면, 지마켓에서는 0.09초가 나온다. 우오!!

지마켓의 메인을 보니 메인페이지가 짧아지고 텍스트위주로 바뀌게 되었다.
드디어 광고를 포기하고 사용자편의주의로 가게 되는 것인가..

이미지중심에서 텍스트위주로 가게 되는 편의성은 정말 한국에서라면, 편견을 없애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 것인데, 웹기획자들이 얼마나 설득했을지 눈에 보인다 흐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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