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0/03/30 아침의 명상
  2. 2010/03/26 진짜위기는 개뿔
  3. 2010/03/26 삼성의 실체
  4. 2010/03/26 추노 (2)
  5. 2010/03/23 위험한 심리학
  6. 2010/03/22 모바일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미래지도
  7. 2010/03/21 가설사고, 생각을 뒤집어라
  8. 2010/03/17 고집불통의 no를 yes로 만드는 방법
  9. 2010/03/14 valhondo balando
  10. 2010/03/13 웹기획
아침의 긴 출근시간, 짜증나기만 하고 졸리기만 하고 힘들기만 한 시간이 계속되는 요즘
번쩍이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고 이야기하는 것중에 하나가 예전이 더 편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는데, 그 이유가 내 생각에는 비교를 안했고, 생각할게 많이 없었기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는 돈만 많이 벌면 되는 거였고, 먹고 살 생각만 하면 되었기때문에 비교할 이유도 없었고
비교할 꺼리도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생각해야할 것도 많고, 단순히 먹고사는 문제에서 남들보다 더 라는 비교급이 붙으면서
점점 힘들어진다는 생각이다.

지금 내가 가장 힘들어하는 생각과 일에서 한 단계 물러나서 그 일을 보게 되면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어려가지를 다 고려해야했기때문에 힘든 거지, 뒤로 물러나서 보면
결국 한가지 목적만 남게된다. 그리고 다시 그 목적에 더 접근하면 된다

가령, 승진된 사람을 축하해야할때 드는 생각이 나보다 못했는데, 나는 왜 승진못하지, 저사람 평가도 않좋은데...
라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조금 물러나서 생각하면 승진한것이고, 그에따른 축하를 하면 된다.
예전에는 그건 당연한거잖아 라고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당연한 거잖아 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다보니 조급증은 없어지고 편안해진다.
이런 마음 계속 유지하고 조금 더 멀리서 사고하고 행동하는 습관을 기르면 조급하지 않은 유연한 내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모습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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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720.html

삼성의 이건희회장이 복귀하면서 한 말이 진짜위기이기때문에 복귀한다는 내용이다.
앞만 보며 달리자는 말인데, 어쩌면 그렇게 MB와 똑같은 말을 내뱉을까..

지금이 진짜위기이면 그전까지는 소소한 위기였다는 이야기인가? 기업을 운영하면서
위기가 아닌적이 어디에 있는가? 위기여서 차명계좌를 만들고 정치인, 지식인, 일반인 할것없이
돈을 쏟아붙고 언론사에게도 돈을 쏟아 붓고 다녔단 말인가?

그럼 이제는 진짜위기이니깐 그 쏟아붓는돈을 더 늘리겠다는 건가? 아님 줄이겠다는 건가

앞으로는 더 다이내믹한 일들이 벌어질 것만 같다.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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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시드니에서 일하고 있는 한 사람의 삼성의 추억편이다.
http://blog.hani.co.kr/sydneytaxi/26256

한 기업에서 전국적으로 관리하는 인원이 20만명이라니, 더군다나 일반 개인에게 그렇게 전방위적으로 뿌려댔으면,
그 상위층에게는 얼마나 뿌려댔단 말인가.

댓글에 나오는 대로 삼성에서 설,추석선물을 전국적으로 관리하는 일반 개인 20만명에게 갈비세트 (약 30만원)정도를
뿌려대면 60억정도가 들테지만, 다시 기업체에서 하는 것이기때문에 3~40%할인 받으면 42억정도... 이걸 설과 추석에 하니깐 대략 90억...그렇다면 그 윗계층에는 도데체 얼마나 많은 돈을 뿌리고 있는거냐...

이게 기업이 할일인가?????

어떻게 이윤을 추구해야할 기업체가 정치적이 되어가고 있는 것인가...
단순하게 반도체팔고, 할인점에서 물건팔고 하는 단순한 기업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전반적으로 영향을 주는 한마디로말해 한국정복을 이루려는 삼성의 모습이 아닌가.

구글은 세계정복인데, 그 이면을 바라보면 참으로 의미가 다르다.
우리나라는 손기술이 좋다고 하는데, 돈을 뿌려대는 삼성이나, 검색결과를 인위적으로 조정하는 네이버나...
왜케 수작업이 많은거냐...

인터넷이 이번 노벨평화상 후보로 올라왔다고 하는데, 인터넷으로 알려지는 개인의 커밍아웃이나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자면 씁쓸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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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가 드디어 끝이났다. 마지막편에서는 출연했던 거의 대부분의 주인공들이 죽어나가면서 끝이났다
최근에 종영되었던 '하이킥'에서도 그러더니만, 여기에서도 그런다.

추노는 보면 세상을 바꾸겠다는 비주류의 이야기였고 또한 그런 생각을 이용해 먹었던 주류의
시나리오가 빛을 발했던 드라마였다.

지금도 세상에 그런 사람들 많다. 알고 있는것 많은데 세상을 보기보다는 자기만의 세상을 보려는 
사람들.. 가령 세상이 자기생각위주로 돌아가면 좋아질 것 같은데 그런데 내 생각처럼 않돌아가는
세상을 원망도 많이 해봤을 것이다.
지금 현재의 한국 상황이 그렇고, 그 이전의 한국 상황이 그랬다.
그래서 지금의 단점만 바꾸게 되면 그것이 곧 장점으로 갈 수 있을꺼라는 믿음..

그러나 그 믿음이 얼마나 허황된 것인지는 사회생활을 해보다보면 느끼게 된다.
그 쳇바퀴는 세상이 바뀌어도 여전히 유지된다.
좋은 생각들을 가진 사람들이 세상을 만들었을때 그 세상은 최고의 시스템을 구축한
세상이 되냐면 그건 아니다. 그 안에서도 여전히 불평불만이 팽배하고 서로의 이득권을 유지하고
받아내려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때문이다.

그것보다는 어느정도는 체제를 유지하는 수동적인 자세와 바꿀 수 있는 시스템은 바꾸는
능동적인 모습이 오히려 보수와 진보를 유지하는 모습이 된다
진보가 한 세력은 아니다. 진보내에서도 보수와 진보가 공존하고, 그 세분화된 진보에서 또한
보수와 진보가 공존하며, 이세상에서 가장 진보적이라 일컫는 집단내에서도 보수와 진보세력이
있기마련이다. 
그만큼 사람들의 생각을 하나로 만들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사회가 또 생태계가 그렇게 단순하지는 않다. 그건 각자의 삶을 살고 있기때문이다.

어쨌든 이야기가 길었는데 추노가 그만큼 시사하는 점이 크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다.

인상적이었던 장면 두가지를 꼽으라면,

추노에서 마지막편에 죽긴하지만 조선비의 역활이 가장 인상에 남는다
지식인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역활로 나오지만 실은 자신의 열등감의 폭발이 가장 큰 원동력이다
밀고한 이후에 좌의정과 갖는 술자리가 우리 지식인들의 정확한 단면을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술에취한 조선비는 좌의정에게도 아니고 허공에 대고 역사를 새로 쓸것이라는, 내가 역사를 새로쓸
것이라는 독백을 한다. 말그대로 허공에 대고 말이다.
그건 소통이 아닌 자기만의 독백인 것이다. 
실제로 불만이 많은 지식인들중에 이런 타입들 많다. 

또 하나는 마지막 업복이의 눈빛이었다.

단독으로 들어가 결국 좌의정과 그분 을 죽이기는 하지만 결국 잡혀서 죽임을 당하는 업복의
역활. 일을 다 끝내고는 결국 바닥에 엎드린채 동료를 바라보는 그 눈빛은 그 한을 말해주는
모습이다. 

그렇듯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고, 쉽게 바뀌지도 않는다. 한번에 바꿀 수 있는 일은
하나도 없다. 단지, 그 노력까지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가면
결국 그것으로 세상이 바뀐다.

지금의 정치현실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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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줄거리로 보면 자기애성과 편집성, 강박성에 따라 사람의 성격은 나뉜다.
이 세개의 성향의 분포도와 레벨에 따라 사람의 성격은 나뉘게 되는데

이러한 성향이 강한 사람들은 실생활에서 별로 보지 못하는 것 같다
왜냐면 그런 성향이 많으면 사회생활이 힘들만큼 자신을 괴롭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애매한 타입들 때문에 실생활에서 어느정도 캐릭터강한 성격들을
만나게 된다.

융의 MBTI 검사에서처럼 사람의 성향을 나눌수가 있기는 하지만, 사람의 
성향은 사실 복합적이고 되고싶어하는 사람의 성향을 현재 자기의 성격인양
착각하는 경우가 있어서 일반인들이 자기를 테스트할때 분석하는 것은 
힘들다고 생각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대략 어떤 성향을 갖는지에 대해서는
판단이 가능하리라 본다.

그러한 여러가지 분류에 의해 나뉘어진 사람의 타입에 대해 설명한 책인데
여러사람에 대해 예시를 들어서 쉽게 써내려갔기때문에 어떤 사람을 만나고
있는지 판단하기가 쉽다

한가지 가장 놀라웠던 것은, 전혀 어울릴것 같지 않은 성격이라 하더라도
상생처럼 각자 맞는 성격이 있다는 점이다
가령 예를 들어 연극성을 가진 여자는 원리원칙 성향의 남자와 어울린다는
것인데 물론 도를 넘지 않아야겠지만 어느정도에서는 둘의 성향이 맞는다고
하는 내용을 봤을때는 재미있게 보기도 했다.

심리학을 너무 깊게 보지 않고 실생활에서 벌어지는 일을 가지고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하였기때문에 쉽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다.
사람의 다양한 성격의 다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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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심리학
모바일은 향후 미래에서는 휴대용 플랫폼으로 대부분의 전자기기의 기능을 하나로 묶어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가령 예를 들면 gps 기능이 갖춰져 있기때문에 네비게이션 프로그램을 다운받으면
네비게이션을 그대로 이용 할 수 있고, pmp로써 동영상 재생 및 mp3의 음악재생 기능을
사용하게 될 뿐 아니라, 전자사전, 메모장, 게임기 등의 모든 기능이 하나로 묶어진다.

또한 결제, 주민등록, 채팅, 인터넷, 증강현실, lbs의 기능을 통합하여 하나의 핸드폰이면 모든 기능을
체험할 수 있게됨에 따라 모바일로의 통합작업은 가속화 될 것이다.

그만큼 모바일에서의 기능이 워낙에 막강하기때문에 하나둘 씩 모바일 웹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구글또한 자사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핸드폰시장에 뛰어들었다.

이 책은 이러한 과거와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있어 
모바일이 어떠한 미래를 제공해주는 지에 대해 궁금하다면 한번 읽어볼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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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중요한 항목인 가설사고는 사실 굉장히 중요하다
먼저 가설을 생각하게 되면 그에 맞게 스토리라인을 정할 수 있게되고, 그 스토리라인에서
부족한 부분에 대한 데이터를 모으거나, 설득이 필요한 부분의 데이터를 더 모아서
비교적 설득력 있는 보고서를 만들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즉, 가설사고 한번이면 이미 보고서를 다 쓴거나 다름없기 때문에 그 전초적인 작업인
가설을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가설의 힌트를 얻기 위해서는 우선 데이터를 분석하거나 담당자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어느정도는 가설에 대한 접근을 하게 되는데, 그 중에서도 담당자와의 인터뷰는 중요하다
데이터를 추출할때에도 도움이 되고, 어느정도는 담당자는 해답을 인지하고 있기때문이다.
아니면 최소한 문제점이라도 인지하고 있다.
그만큼 데이터분석을 할때 포인트를 축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생긴다.

가설을 세워서 데이터를 분석할 경우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도 있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그 역시 중요한 데이터이다.
보통 가설은 일반적으로 나오는 생각이기때문에 같은/비슷한 일을 하고 있다면 그 가설은
나한테서만 나오는건 아니기때문이다.
따라서 일반적인 생각이 틀렸다는 근저로 삼기에도 좋은 가설이 된다.

이 책은 후치다 카즈나리의 책인데, 일본에서 나온 책들은 언제나 제목은 근사하고,
한국독자에게 가장 잘 맞는 제목만을 뽑아낸다.
그에비해 미국에서의 책들은 어째 논문형이나 공장쪽에 잘 맞는 제목을 뽑아내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웹심리학에서처럼 일본책은 정말 당분간 안봐야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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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이라는 것이 거창한 의미같지만 실제로는 사람간의 의사소통을 의미한다
보다 좋은 협상은 보다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다는 뜻이고, 대화라는 것이
쉽게는 인맥형성관계에서 나의 의견을 보다 많이 관철시키는 것을 의미한다면
협상을 잘하는 것은 곧 대화를 잘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생각의 변화를 만들어 준 책이라 할 수 있다.

1. 반사적으로 반응하지 마라: 발코니로 나가라 
2. 논쟁하지 마라: 상대의 입장에 서라 
3. 거부하지 마라: 게임의 틀을 바꿔라 
4. 몰아붙이지 마라: 황금의 다리를 놓아주라 
5. 전투로 확대하지 마라: 파워를 이용해 상대를 교육하라 

항상 생각하지만, 보다 좋은 대화스킬을 가질 수 있다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을
항상 가져왔고, 사람간의 대화에서 좌절감을 많이 느껴 대화를 어렵게만 생각했던
나로서는 위의 방법은 발코니로 나가라는 말처럼 혁명적인 방식으로 느껴졌다.

상대방에 말리지 않고, 상대방의 위에서 조율해 나갈 수 있는 기술..
현재로서는 한마디 한마디 말에 쉽게 흥분하고 분노하지만, 이 방식으로
보다 좋은 스킬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 책은 회사에서 구입한 책이라 내가 소유할 수 없기에 나중에 따로 주문하려고
하고 있다. 무조건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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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대화, , 협상

홈플러스에서 6900원 정도에 구입한 화이트 와인...
화이트와인은 보통 실패할 확률이 적기때문에 구입을 했는데 가볍고 밋밋한 맛인데 비해 향은 괜찮다
그래도 맛의 극차가 많은 레드보단야 화이트가 정말 아무래도 맛이 뜬금없지는 않아서 먹을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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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3 23:47
웹기획의 방향은 크게 두가지 인것 같다.

하나는 기존에 나와있는 소비자의 패턴을 분석해서 가장 확률높은, 그리고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확률높은 소비자에게
초점을 맞춘 적합한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고..

또 하나는 기존에 나와있지 않은 소비자의 패턴을 분석해서 확률은 낮지만 소비자에게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여
내 의지대로 움직이는 것이다.

전자는 운영을 의미하는 것이고 후자는 전략을 이야기하는 것일것이다.

내가 웹기획을 하면서 지금 이전에 했던 일을 생각해보면, 패턴분석은 했지만 올바른 결과를 내도록 결과를 만들지는
못했던 것 같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서비스를 만들면 막연하게 성공할 것이라는 생각만 들었었다.
왜냐하면 실제로도 포털업체들이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지만 망하는 서비스도 수도 없이 봐왔기때문이다.

하지만 단적으로 이야기 했을때 망하는 서비스는 없다. 단지 이용자수가 목표치에 턱없는 경우는 많지만..
(그 이야기가 그 이야기인가)

하지만 실제 서비스를 기획하면서 단순한 웹기획, 운영분야가 아닌 마케팅, 총무분야까지의 일까지 계산을 하면서
생각해보니 좀 더 다방면으로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참가했었던 프로젝트 세개가 재정난에 망했고, 그 일 때문에 깊은 좌절감이 들었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때의 일들이 좀 더 성숙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그때는 아이디어만 좋으면 사용자는 학습에 의해서 스스로 만들어진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과정을 겪다보니 그게 아니란 생각이다. 아무리 좋은 서비스라도 철학과 마케팅이 없으면 특히, 마케팅이 없으면
절대 좋은 서비스가 만들어지지 않는다.

단순하게 서비스를 기획하고 아이디어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이 서비스가 과연 사용자를 움직일 수
있겠는가 라고 생각해 본다면 신중해 질 수 밖에 없다.
그렇지 않으면 망할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해보니, 여간 신중해지지 않는다.

조금 더 완성도 있게, 조그마한 서비스를 기획하더라도 조금 더 완성도 있고 단어하나에도 사용성을 끌어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목표가 되다보니 확실히 이전의 웹기획일을 했을때의 마음과는 너무 다르다.

이제서야 조금 눈이 띄였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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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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