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서 연락이 왔는데 31일에 있을 테니스대회에 참가하지 않겠냐는 것이었다.
1년이내 테니스레슨을 배운 사람들이 자격조건인 대회.. 일명 새내기 대회....
그래도 오픈 이라는 대회명을 쓰는지는 모르겠지만, 나가면 그래도 대회경험도
쌓일 수 있을 것 같고, 잘하는 사람하고 운좋게 팀을 먹으면 좋은 성적도 거둘 수 있을
것 같아서 참가신청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정작 파트너가 된 것은, 같이 레슨을 받았던 분....ㅜㅜ
이거 좀 불안한데 말야.............. 서로 실력을 아는 상황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순
없을 것 같은데 ^^;;
어쨌든 1회전 탈락일지라도.. 일단은 무비무비무비~~
1년이내 테니스레슨을 배운 사람들이 자격조건인 대회.. 일명 새내기 대회....
그래도 오픈 이라는 대회명을 쓰는지는 모르겠지만, 나가면 그래도 대회경험도
쌓일 수 있을 것 같고, 잘하는 사람하고 운좋게 팀을 먹으면 좋은 성적도 거둘 수 있을
것 같아서 참가신청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정작 파트너가 된 것은, 같이 레슨을 받았던 분....ㅜㅜ
이거 좀 불안한데 말야.............. 서로 실력을 아는 상황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순
없을 것 같은데 ^^;;
어쨌든 1회전 탈락일지라도.. 일단은 무비무비무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