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번호 도용방지 캠페인으로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에서 진행하는 인터넷사이트에
가입한 정보를 세개의 사이트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2006년 10월 18일까지 하고 있으며 가입안해도 인증만으로 검색이 가능하다.

세개를 다 들어가서 핸드폰인증으로 사이트를 둘러보게 되었는데, 그나마 가장
괜찮은 곳은 마이크레딧이다. 약 45개를 찾아냈고, creditbank.com 에서는 25개정도를
찾아내는데 그쳤다.

물론 가입한 곳보다, 내가 가입 한적이 없는데 가입되어 있는곳을 찾는게 중요하니깐...

하지만, 내가 이제까지의 인터넷 생활중에서 가입한 사이트는 무려 200개를
넘는다 (한때 경품에 관심이 많아 근 한달간을 미친듯이 가입했었다. 쿨럭..ㅡㅡ;)
하지만, 뭐 이 정도는 다른사람에 비해 기록도 아닐테고..(정말?)

지금까지 가입햇던 사이트를 아이디와 비번을 기록했던 수첩을 찾아
싹~ 다 지워야겠네.

그런데 하다보니깐, 이미 없어진 사이트도 꽤 되며, 성인사이트에는 벌써
두군데나 가입되어 있다. 그런데 아이디를 찾을 수 없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성인인증을 하기위해 이름과 주민번호만 치고들어가서 본 것일테고...

그것은 곧 내 주민번호와 실명 벌써 누출되어 인터넷을 떠돌고 있다는 것인데..
(어여 돌아와~~~)

어케 찾지...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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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ethink